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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SWEDEN/볼보이야기

볼보의 부활, 3년 만에 165% 성장

안녕하세요 볼보 양대리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는데 볼보의 부활이라는 타이틀이 걸린 뉴스를 우연히 보게 되어 공유를 해드릴까 합니다. 


'볼보 차는 참 좋은데....."  볼보 인지도 때문에 구입이 망설여지는 분들에겐 그런 고민을 접고 


확실하게 선택하실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작년을 기점으로 해서 독일산 명차인 벤츠 BMW 아우디 거기에 중저가 라인업을 담당하고 있는 폭스바겐까지 


독일차 전성 시대가 아우디폭스바겐 배기가스 사태로 인해서 조금은 판도가 바뀌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폭스바겐은 한달도 판매하지 못하는 달도 있었고 


아우디도 좀처럼 고전을 면치 못하게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향후 더 이어진다면 


아마 독일차의 견고한 수성도 깨어지고 


다른 브랜드들이 치고 들어갈 틈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후보에 있는 브랜드중 하나가 볼보입니다. 


디자인때문에 꺼려하셨던 분들도 눈이 확돌아갈만큼 예쁜 모델들로 하나씩 꾸려져가고 있고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향후 2년이내에 전 라인업을 교체하기에 이러한 기대치는 더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를 한번 보시죠





볼보의 부활, 3년 만에 165% 성장

류형열 선임기자 rhy@kyunghyang.com
볼보 올 뉴 XC90

볼보 올 뉴 XC90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볼보는 2016년 총 5206대의 자동차를 팔아 한국 진출 이후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볼보 더 뉴 S90

볼보 더 뉴 S90

볼보는 2016년 국내 수입차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4238대를 판매한 전년 대비 22.8% 판매가 늘었다. 2013년 이후 3년 동안 성장률이 165.6%에 달한다. 

이는 같은 기간 수입차 시장 전체 성장률인 44.0%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지난해 볼보의 베스트셀링 모델은 ‘S60’으로 1183대가 팔렸다. S60은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국내 베스트셀링 모델에 올랐다. 2위는 XC60으로 총 911대 판매됐다. XC60은 전년도 대비 17.3% 성장, 전체 모델 중 가장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볼보는 프리미엄 SUV ‘올 뉴 XC90’과 세단 ‘더 뉴 S90’ 등 플래그십 모델을 잇따라 출시하며 럭셔리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올 뉴 XC90’과 ‘더 뉴 S90’은 상위 트림인 ‘인스크립션’의 예약 비중이 각각 약 70%, 80%에 달해 럭셔리카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XC60과 XC90의 활약에 힘입어 볼보는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6년 수입차 SUV 등록대수는 6만6865대로 전년 대비 7% 성장한 가운데 볼보의 SUV 전체 판매량은 2024대로 2015년 대비 76.1% 성장했다. 특히 ‘올 뉴 XC90’은 지난 7월 고객 인도를 실시한 이후 매달 평균 127대 이상 판매, 반년 만에 총 782대가 판매됐다.

전년도 대비 볼보의 2030 고객층이 23.7% 증가한 것도 눈여겨 볼 만하다.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이사는 “2016년은 볼보자동차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비전과 판매 목표를 달성한 의미 있는 한 해”라며 “2017년도 또한 신차 출시를 통해 고공 성장을 이어가는 것과 동시에 스웨디시 가치 강조를 통해 볼보자동차만의 브랜드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볼보코리아는 2017년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1분기에는 볼보의 고성능 라인업인 ‘폴스타 S60’과 ‘폴스타 V60’를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2분기에는 국내 세 번째로 소개하는 플래그십 모델인 V90 기반의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를, 하반기에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인 XC60의 완전 변경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